장티푸스

열병이라 불리우는 감염병으로 계절에 관계없이 발병하는 추세입니다.
특히, 여름철에 발생 빈도가 높으며 보균자의 경우 자신은 아무 이상이 없으면서 균을 계속 배설하기 때문에 병원균의 감염원 색출이 어렵습니다.

주요증상

열이 단계적으로 상승하다 머물고 다시 계속되는 특이한 열병으로 서맥, 장미진, 비장의 종대, 변비가 생기며 때로는 설사 및 장에 가스가 찰 때도 있습니다.

감염경로

  • 환자나 보균자의 대소변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먹었을 때 주로 감염
  • 잠복기는 보통 1주~3주

예방요령

  • 공공 상수도의 보호 및 염소소독을 깨끗이 합시다.
  • 분노를 위생적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 우유 및 유제품을 위생적으로 관리합시다.
  • 어패류의 구입이나 판매에 있어 위생적으로 처리합시다.
  • 화장실 사용을 깨끗이 하고 방충망을 설치합시다.
  • 병원체 보균자는 식품을 취급하지 않도록 합시다.
  • 동남아 등 유행지역 여행자나 집단급식소, 식품위생업소 종사자는 사전에 예방접종을 맞읍시다.

예방접종이란?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는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 있는 감염병을 예방할 목적으로 인류가 활용하고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입니다.


페이지담당
예방의약담당 (☎ 055-880-6633)
최종수정일
2018-07-31 15: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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