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격있는 청정 웰니스 하동!
군민의 삶이 먼저인 하동군수가 되겠습니다.
군민의 삶이 먼저인 “하동” 김현수입니다.
연어가 제 강으로 돌아오듯, 다시 하동에 섰습니다.
지리산의 깊은 품과 섬진강의 맑은 물길,
천년을 이어온 차 향기 속에서 가장 깊은 쉼과 치유를 만나는 곳.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처럼 군민 곁에서 소통하는 하동,
청년이 돌아오고 모두가 행복한 '진짜 하동'을 만들겠습니다.
사계절 아름다운 하동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고맙습니다.
하동군수 김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