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건강생활실천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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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달리기는 전신운동으로서 모든 운동의 기본이다.

달리기는 심폐지구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다리의 근력을 강화 시켜준다.

또한 체내 장기에 적절한 자극을 주어서 내장 기관의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그러나 질환을 가지고 있거나 운동경험이 없어 체력이 약한 중년이상의 사람들에게는 적절하지 않으며 체력의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운동또한 실시자들이 실시할 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달리기는 운동의 효과도 크지만 달릴 때 발목, 무릎,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이 매우 크므로 근 관절계에 상해가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도 많다. 그러므로 관절이나 근육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금지해야하는 운동이다. 달리기의 운동시간은 실시자의 체력수준에 따라 달라지지만 20분 정도가 적절하다. 만약 30분이상 운동을 원한다면 10분 달리기후에 3~4분 가량의 걷기를 첨가해서 실시하면 30분 이상도 운동이 가능하다.

달리기의 자세는 조깅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달리기 후 심박수를 재서 150회/분 이상이 되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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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8-09-04 17: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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