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복통, 설사

배탈이 났다 (설사)

01. 보온하여 눕힌다.

보온하여 눕힌다.

조용히 눕히고 따뜻하 게 해 준다. 눕힐 때에는 무릎을 세워주고 위로 보게 해 준다.

02. 탈수에 주의한다.

탈수에 주의한다.

설사시 수분이 부족하 게 된다. 정수한 물을 마시게 한다. 쥬스 등은 묽게 해 준다.

03. 먹을 것을 줄 때

먹을 것을 줄 때

먹이고 싶더라도 고형물은 주지 않는다. 토하지 않는다면 소금을 탄 따뜻한 물을 조금씩 준다.

  • 변에 혈액이 묻어 나올 때는 전염병을 의심한다. 주위 감염을 예방하기위하여 손가락 소독, 배설물을 철저히 처리하고, 의사 지시를 받는다.
  • 횟수가 많고 탈진했거나 구토를 할 때는 내과로-

배가 아프다 (복통)

무릎을 굽히고 위로 보게 눕힌다.

무릎을 굽히고 위로 보게 눕힌다

배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하여 환자의 무릎을 굽힌다 (앙아위).
복압을 줄이기 위하여 환자의 옷을 느슨하게 해 준다.

02. 환자가 편한 자세로 해 준다.

환자가 편한 자세로 해 준다.

1)의 체위 말고 환자가 편한 자세로 해 주는 것도 좋다.
배를 감싸듯이 하고 몸을 구부려 통증을 완화시켜 준다.

  • 무턱대고 더운 것을 먹여 배를 따뜻하게 해선 안된다. 의사의 지시가 있을 때까지 먹게 해선 안된다. 또 함부로 설사제(설사하게 하는 약)를 주어선 안된다.
  • 배 전체에 통증이 있을 때
    배가 마치 판자같이 딱딱할 때는 급성 복막염을, 장에 가스가 차서 배가 부풀어 오르고 메스꺼움 구토가 있으며 매우 아파할 때는 장폐색을 의심한다.
용기에 토하게 한다.

용기에 토하게 한다.

토하려고 할 때에는 용기에 토하게 하고 토한 것은 곧바로 치워서 환자가 불쾌해 하지 않도록 한다.

아픈 부위를 확인한다.

아픈 부위를 확인한다.

조용히 배를 만져 보고 환자가 아파하는 부위를 확인해 본다.
아파하는 부위를 보고 병의 종류와 심한 정도를 알 수 있다.

아픈 부위를 확인한다.

아픈 부위를 확인한다.

체온을 재고 소변이나 대변 상태를 체크한다.

  • 상복부의 통증
    위가 아플 때는 배꼽 위 중앙에서, 이자가 아플 때는 왼쪽 옆구리에서, 담낭의 경우는 오른쪽 옆구리에서, 신장의 경우는 좌우 옆구리에서 통증을 느낀다.
  • 하복부의 통증
    충수염일 때는 우하복부가 아프다. 때로는 하복부의 중앙이나 왼쪽 옆구리에 통증이 있는 경우도 있다.
  • 변의 상태나 통증의 양상을 상세히 의사에게 보고한다.

상한 음식을 먹고 탈이 났다 (식중독)

미지근한 물을 먹여 곧 토하게 한다.

미지근한 물을 먹여 곧 토하게 한다.

식 후 얼마 지나지 않았다면 미지근한 물이나 소금물 등을 곧 먹인다. 인지와 중지를 환자의 입안에 넣고 자극하여 토해 내게 한다. 이것을 여러 번 반복한다.

설사약을 먹인다.

설사약을 먹인다.

어느 정도 시간(3시간 이상)이 지났다면 설사약을 먹여 본다. 이 때 가급적이면 의사나 약사의 처방을 받는다.

관장시킨다.

관장시킨다.

이때에는 의사의 지시를 받는다.


호흡 곤란이 있다.

호흡 곤란이 있다.

독소에 의한 중독(세균 독 등)으로 호흡 곤란이 나타났다면 곧바로 인공 호흡을 실시한다.

경련을 일으켰다.

경련을 일으켰다.

혀를 깨물지 않도록 나무 젓가락이나 수저에 가제를 말아 환자 입에 물린다.

탈수에 주의한다.

탈수에 주의한다.

보리차나 정수한 물로 수분을 공급한다. 환자가 탈수 증상을 보인다면 몸에 필요한 중요한 다른 성분도 이미 소실되었기에 의사에게 보인다.

보온하고 쇼크를 방지한다.

보온하고 쇼크를 방지한다.

머리를 낮게 하고 발쪽을 높혀서 (쇼크 체위) 보온한다.


원인별 식중독 증상

  1. 감염형 식중독
    원인 식품을 먹고 나서 수 시간∼수 십 시간 후에 급성 위장염 증상(복통, 메스꺼움, 구토, 설사)이 있고 열이 난다. 심한 경우에는 사망하는 수도 있다
  2. 독소형 식중독
    현기증이 있고 물건이 두개로 보이며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이 있다. 포도구균 중독은 식후 발병하기까지 3시간 전후로 잠복기가 짧은 것이 특징.
  3. 부패식품 중독
    가벼운 복통 설사가 수 일 간 지속되는 경우가 많다.
  4. 자연독 중독
    • 복어알 :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식 후 30분∼4시간으로 짧다.
    • 모시조개, 굴 : 쌀알만한 피하출혈에 이어 황달이 나타난다. 짥게는 12시간 후 길게는 1주일 후 보통 2∼3일 후 증상이 나타난다.
    • 독버섯 : 빠르면 1∼2시간 후 늦어도 십 수 시간 지나면 증상이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증상이 나타나기까지의 잠복기가 짧을 수록 경증이고, 길수록 중증이 되는 수가 많다.
  5. 알러지
    얼굴이나 상반신의 두드러기, 두통, 메스꺼움, 구토 증상이 나타난다. 늦어도 수 시간 후에 증상이 나타난다.
  • 복어알이나 독버섯 식중독의 처치는 토해내기만 하면 된다.
  • 남긴 음식, 토한 것, 요, 변 등은 버리지 말고 의사에게 보이는 것이 좋다. 증상이 심할 때에는 사망할 위험도 있기 때문에 구급차를 부른다.
  • 식중독이란 음식물 속에 세균이 번식하거나, 독물이 있어서, 그것을 먹은 사람이 심한 증상을 보이는 것이다. 먹던 사람이 잇달아 발병하기 때문에 식중독을 발견하기는 쉽다. 식중독에 걸리면 설사, 메스꺼움, 구토, 열이 난다. 증상이 심할 때는 사망할 수도 있으므로, 일 초라도 빨리 의사의 치료를 받도록 한다.
  • 복통은 과식하거나 차게 함으로써 생기는 가벼운 것에서 생명을 위협하는 급성 복증까지 있다. 따라서 복통의 성질(아픈 정도, 원인, 식사와의 관계, 지속기간, 통증이 확산되는 방향) 등 증상을 잘 관찰하여 빨리 조치를 취하도록 한다.
  • 설사는 횟수나 변의 상태만 보지 말고 전신 상태를 살펴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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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담당 (☎ 055-880-6784)
최종수정일
2018-08-09 11: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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