삠, 근육파열, 염좌, 탈구

삐었을 때

01. 안정되게 한다.

안정되게 한다.

탈구 부분이 움직 이지 않는 편한 자세로 해 준다.

02. 차게 해준다.

차게 해준다.

부목이 준비되기까지 차게 해 준다.

03. 고정시킨다.

고정시킨다.

손목은 부목을 대 고정시키고 목에 매단다.

04. 고정시킨다.

고정시킨다.

어깨나 무릎은 삼각건으로 몸을 묶어 고정시킨다.

  • 탈구가 잘 일어나는 관절
    • 어깨 - 손을 뒤로 젖히거나,넘어져 세게 얻어맞았을 때
    • 손가락 - 심하게 손가락을 삐었을 때
    • 턱 - 입을 크게 벌렸을 때
    • 넓적다리 - 교통사고에 의한 타박
    • 팔꿈치 - 팔이 잡아 당겨졌을 때, 비틀려졌을 때
  • 안이하게 정복을 시도하는 것은 금물. 혈관이나 신경에 손상을 가하는 수가 있다.

근육 파열

01. 들것으로 나른다.

들것으로 나른다.

스스로 걸을 수 없을 때에는 들것 등을 사용하여 나른다.

02. 차게 해준다.

차게 해준다.

환부를 냉수 수건이나 얼음주머니로 차게 해 준다. 2,3일 지나 통증이 나아지면 상태에 따라 따뜻하게 해준다.

03. 고정시킨다.

고정시킨다.

탄력 붕대로 고정시킨다.

  • 근육끊김은 심한 운동을 한 탓으로 근육이 부분적으로 끊어진 상태를 말한다. 가장 많은 것은 전력질주 중에 사고가 생기는 경우로 넓적다리 뒤쪽에 있는 근육에 일어나는 수가 많다. 이러한 경우 순간적으로 심한 통증이 생기고 뛸 수 없게 된다. 무거운 물건을 들 때 팔의 근육에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

요부 염좌

01. 들것으로 나른다.

들것으로 나른다.

스스로 걸을 수 없을 때에는 들것 등을
사용하여 나른다.

02. 차게 해준다.

차게 해준다.

환부를 냉수 수건이나 얼음주머니로 차게 해 준다. 2,3일 지나 통증이 나아지면 상태에 따라 따뜻하게 해준다.

01. 허리를 삐었을 때

허리를 삐었을 때

안정이 제일이다. 보통은 위로 보게 하고 등에 딱딱한 것을 넣고 무릎 밑에 이불 등을 넣어 눕힌다.

02. 아킬레스건이 끊어졌을 때

아킬레스건이 끊어졌을 때

발목 관절을 쭉 편 상태에서 부목으로 고정시킨다. 부기가 심할 때에는 냉습포를 한다.

  • 아킬레스건이 끊어졌을 때는 절대로 걷게 하거나 서게 하지 않는다.
  • 허리를 삐었을 때 왼쪽 그림에 구애되지 말고 본인이 가장 편하게 생각하는 자세로 해준다. 며칠 지났는데도 통증이 여전히 심하거나 다리에 마비가 있을 때에는 정형외과에서 진찰을 받는다.

수지 염좌ㆍ쥐

01. 손가락을 삐었을 때

손가락을 삐었을 때

물에 담그고 차게 한다. 나무젓가락 등과 같이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을 부목으로 고정시킨다.

02. 다리에 쥐가 났을 때

다리에 쥐가 났을 때

경련을 일으킨 근육을 비벼 풀어준다. 무릎을 누르고 발끝을 잡아 뒤로 젖히듯이 누른다.

  • 수영 중에 쥐가 났을 때는 당황하지 말고 숨을 충분히 들이쉬고 나서 잠수하여 장딴지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으나수영에 어느 정도 자신이 없으면 어렵다.
  • 손가락을 삐었을 때는 단순히 염좌일 수도 있으나 건의 단열, 골절, 탈구를 동반할 때도 있다. 손가락이 변형되었다면 골절을 의심한다. 손가락을 삐었을 때에 가볍게 생각하지 말 것.

염좌일 때

01. 고정시킨다.

고정시킨다.

면, 천, 스폰지 등으로 두껍게 대 준다.

02. 탄력붕대를 이용

탄력붕대를 이용

탄력붕대로 누르듯이 고정시킨다.

03. 차게 한다.

차게 한다.

얼음주머니를 대 환부를 차게 한다.

04. 높혀 준다.

높혀 준다

환부를 높혀 주면 아픔을 덜 느끼게 된다.

  • 염좌의 증상
    관절부에 격심한 통증이 있다. 이 통증은 삐었을 때와 같은 방향으로 굽히면 심하게 되고, 역방향으로 움직일 때는 가벼워지는 것이 특징. 관절 주위가 붓고 안에 출혈이 있으면 자색으로 변색되기도 한다.

염좌 부위를 고정시킨다 (반창고 이용법)

01. 엄지손가락

엄지손가락

엄지를 약간 구부린 자세,
즉 마치 공에 손을 얹은 듯한 위치에서 고정시킨다.

02. 손 관절

손 관절

손을 휘게 한 위치에서 손등에
고정시키는 것이 포인트

  • 골절이 의심되든가 아니든간에 상처 부위를 안정시키기 위하여 고정이 필요하다. 고정에는 탄력 붕대, 반창고나 부목을 이용하고, 적어도 7∼10일간은 안정을 유지한다. 비틀린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관절을 약간 구부린 상태에서 고정시키는 것이 통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01. 주관절 (팔꿈치)

주관절 (팔꿈치)

팔꿈치는 거의 직각으로 굽힌 위치에서 고정시킨다.

02. 족관절

족관절

발바닥과 정강이가 약 90°를 이루게 한다음, 1번 반창고를 반대쪽까지 돌려 감아 발등 위에 붙이고 천을 댄다.

  • 환부를 돌리지 말 것. 발에 염좌가 있을 때 방치한 채 움직이면 회복이 매우 늦어진다.

01. 슬관절(무릎)

슬관절(무릎)

번 반창고는 넓적다리와 정강이 전면에서 측면까지 감는다.
무릎을 조금 앞으로 구부린 위치에서 내측, 외측에 2,3번과 같이 고정시킨다.
마지막에 4번 반창고로 보강한다.

  • 고정 후 냉습포제를 아픈 부위에 부착하면 더욱 효과가 있다.
  • 골절, 뼈에 금이 간 것이 의심될 때에는 X선 검사를 받는다. 통증과 부기가 심할 때는 병원으로.
  • 염좌는 관절 부위는 어디든 생길 가능성이 잇다. 한쪽 방향으로만 움직이는 발목, 손목, 손가락, 무릎 관절에 잘 생긴다. 소위 "삠"이라고 하는 것으로, 관절에 지속적인 무리가 주어지고 주위가 순식간에 부어 오른다. 적절한 처치를 하지 않으면 염좌가 반복되는 경우가 있다. 탈구는 관절 형태가 완전히 변해 버려 어느 방향으로만 움직이게 되고, 움직이려 하면 탄력성 저항이 있어 손을 떼면 용수철같이 될돌아오는 느낌이 든다. 염좌와 탈구 모두 골절과 구별하기 힘들고, 또 작은 골절이 함께 생긴 경우가 있으므로 올바른 처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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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담당 (☎ 055-880-6784)
최종수정일
2018-08-09 10: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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