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 환자를 운반하는 방법

들 것을 만드는 방법

01. 모포와 막대

모포와 막대

02. 모포만

모포만

03. 웃옷과 막대

웃옷과 막대

04. 로프와 막대

로프와 막대

환자를 싣는 방법

  1. 뒷머리나 등에 부상이 있을 때는 옆으로 눕히고, 모포를 대어 몸을 받쳐 준다.
  2. 가슴 부상시는 상반신을 조금 일으켜, 등에 받칠 것을 넣어 눕힌다.
  3. 배 부상시는 위로 보게 눕히고 양무릎을 굽혀 무릎밑에 받칠 것을 넣든가, 옆으로 눕혀 무릎을 구부리게 한다.

세 사람이 옮기는 방법

손목을 서로 쥐고 수평으로 나른다.

  1. 1사람과 2사람으로 나누어 환자의 목, 허리, 무릎 밑에서 손을 합친다.
  2. 환자 머리를 수평으로 유지하면서 신호와 함께 동시에 무릎위로 들어 올려 손목을 서로 쥔다.
  3. 일어나 발쪽으로 나아간다.
손목을 서로 쥐고 수평으로 나른다.

환자를 나르는 방법

  1. 떨어지지 않도록 가운데에 싣는다.
  2. 환자의 발쪽으로 나아간다.
  3. 계단을 오를 때는 얼굴쪽을, 내릴 때는 발쪽을 앞으로 한다. 차에 태울 때는 머리를 앞으로 한다.
  4. 필요할 때, 기도 확보나 지혈을 들 것위에서 계속한다.
  • 머리가 흔들리지 않도록 받쳐 줄 것. 또 몸이 9자처럼 구부러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두 사람이 옮기는 방법

01. 가슴과 양발을 안아 나른다.

가슴과 양발을 안아 나른다.

한사람이 환자를 뒤에서 일으킨다. 겨드랑이 밑에 양손을 넣어 팔을 양손으로 잡는다. 다른 사람은 환자의 발쪽을 옆구리에 끼운다. 뒷사람의 신호로 일어나 발쪽으로 나아간다.

02. 손을 서로 맞붙여 나른다.

손을 서로 맞붙여 나른다.

환자의 손목을 잡아 구조자 두사람의 어깨에 양손을 얹게 하고, 천천히 일어나 구조자들이 어깨를 짜맞추는 형으로 한다 (오른쪽그림 참조). 다른 손은 서로 환자 무릎 밑에 넣어 거머쥐면서 일어선다.

  • 경추, 요추 등의 등뼈에 골절이 있을 때는 소수가 나르는 것은 위험. 협력자를 더 모으든가, 구급차를 기다린다.

03. 의자를 사용하여 나른다.

의자를 사용하여 나른다.

환자를 의자에 앉혀서 한 사람은 뒤에서 등받이 양쪽을 잡고, 다른 사람은 앞에서 의자 다리를 쥐고 나른다.
계단을 내려갈 때에 좋다. 이 때에는 발쪽을 들고 있는 사람이 먼저 계단을 내려가도록 한다.

한사람이 옮기는 방법

뒤에서 끌어 당긴다.

뒤에서 끌어 당긴다.

환자 머리쪽에 무릎을 꿇고, 양겨드랑이에 손을 넣는다. 환자의 한 팔을 양손으로 잠고, 환자 허리를 떠받치면서 끌어당긴다. 가스가 가득찬 방, 욕실, 화장실 등에서 쓰러졌을 때, 처치를 할 수 있는 곳까지 옮기는 등, 긴급히 이동할 때 이 방법을 사용한다.

어깨에 짊어 올린다.

어깨에 짊어 올린다.-본문내용참고

① 엎드려 눕힌 다음, 환자 머리쪽에 무릎 꿇고 양손을 겨드랑이밑에 넣는다.

② 구조자의 무릎을 서서히 일으켜 세우면서, 양 팔을 환자 등으로 넣어 껴안듯이 하면서 들어올린다.

③ 환자의 오른쪽 손목을 구조자의 왼손으로 잡고 자기 목 뒤로 넘긴다.

④ 허리를 구부린 환자의 몸통이 자기 어깨 위에 오도록 하여,

⑤ 일어선다.

⑥⑦ 내릴 때에는 무릎을 꿇어 조용히 내린다.

등에 업어 나른다.

등에 업어 나른다.-본문내용참고

① 환자 허리위를 끌어안듯이 한다.

② 교차시킨 손목을 양손으로 완전히 쥔다.

③ 환자 양무릎밑으로 끼운 손으로 환자의 양손목을 잡는다.

④ 손목을 교차시켜 잡고 있으면,갑자기 의식을 잃더라도 안전하다.
등에 업거나 끌어 안거나 하는 것은 상처 난 부위에 따라서나 위독한 사람을 나르는 데에는, 위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중증 환자를 보면 놀라서 당황하지 말고, 빨리 119나 병원으로 문의해 본다. 충분한 준비도 하지 않고 허둥대면서 이송하면, 도중에 사망하거나 더욱 상태가 악화되기도 하는 등 불행한 경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구급 처치란 단지 환자의 구출이나 인공호흡 등 처치뿐만 아니라 환자를 빨리 안전한 장소에 옮기거나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도 포함한다. 환자 이송도 구급 처치의 하나임을 잊어버리지 말도록.
  • 나르는 방법은 환자를 걷게 할 것인가, 실어 나를 것인가, 혼자서 옮길 것인가, 여럿이 나를 것인가 등에 따라서 각각 달라진다. 어느 것을 취하든 간에 환자의 상태, 상처 부위를 생각하여 상태를 악화시키지 않고, 될 수 있는 한 통증을 주지 않는 자세로 하여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

페이지담당
의약담당 (☎ 055-880-6784)
최종수정일
2018-10-22 16: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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