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건강생활실천의 시작입니다.

하동군보건소는 군민들의 운동실천율증가에 앞장서겠습니다.

달리기

달리기는 전신운동으로서 모든 운동의 기본이다.

달리기는 심폐지구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다리의 근력을 강화 시켜준다.

또한 체내 장기에 적절한 자극을 주어서 내장 기관의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그러나 질환을 가지고 있거나 운동경험이 없어 체력이 약한 중년이상의 사람들에게는 적절하지 않으며 체력의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운동또한 실시자들이 실시할 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달리기는 운동의 효과도 크지만 달릴 때 발목, 무릎,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이 매우 크므로 근 관절계에 상해가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도 많다. 그러므로 관절이나 근육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금지해야하는 운동이다. 달리기의 운동시간은 실시자의 체력수준에 따라 달라지지만 20분 정도가 적절하다. 만약 30분이상 운동을 원한다면 10분 달리기후에 3~4분 가량의 걷기를 첨가해서 실시하면 30분 이상도 운동이 가능하다.

달리기의 자세는 조깅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달리기 후 심박수를 재서 150회/분 이상이 되지 않도록 한다.


페이지담당
건강증진담당 (☎ 055-880-6642)
최종수정일
2022-03-23 16:49:24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가: